프로젝트가 많아서 힘든 게 아니었다 — 아키텍처를 그려보고 알게 된 인지 부하의 정체
PaaS, PhotoGram, CharaWeave, Workspace Ops를 한꺼번에 아키텍처로 펼쳐보니 문제는 프로젝트 개수가 아니었다. 서로 다른 상태 모델과 authority를 머릿속에서 반복해 재구성하던 비용이 실제 병목이었다.
PaaS, PhotoGram, CharaWeave, Workspace Ops를 한꺼번에 아키텍처로 펼쳐보니 문제는 프로젝트 개수가 아니었다. 서로 다른 상태 모델과 authority를 머릿속에서 반복해 재구성하던 비용이 실제 병목이었다.